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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트 한미 연합사령관 1년 근무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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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트 한미 연합사령관이 앞으로 1년 더 사령관직을 맡게 된다고 주한미군사령부가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방한중인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이 주한미군 재배치 등 현안이 많아 업무의 지속성을 위해 라포트 사령관에게 재임 연장을 요청했고 이에대해 사령관이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미연합사와 주한미군. 유엔사 사령관을 겸임하고 있는 라포트 장군은 지난해 5월 1일 부임했으며 사령관의 임기는 없지만 통상 2년을 근무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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