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벽 3시쯤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작동교 위에서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불이 나 전소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23살 이모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신원미상의 20대 여자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밀 감식팀을 보내 운전 부주의나 음주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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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새벽 3시쯤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작동교 위에서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불이 나 전소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23살 이모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신원미상의 20대 여자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밀 감식팀을 보내 운전 부주의나 음주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