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오락실 뇌물의혹 검찰직원 계좌추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부산지검 특수부는 불법 오락실로부터 뇌물을 받은 의혹이 있는 검찰직원 8명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금융계좌에 대한 조사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부산지검 직원 7명과 부산지검 동부지청 직원 1명 등 모두 8명의 계좌에 대한 조사를 통해 모 오락실 업주 박모씨로부터 금품을 받았는지 여부를 밝힐 예정입니다.

검찰은 특히 이들 검찰직원들에 대한 통화내역 조사에서 오락실 업주 박씨등과 통화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