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경찰서는 18일 필로폰 대용으로 사용되는 환각제인 일명 '러미나´를 투약해, 판매한 혐의로 서른한살 이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쯤 서울 남대문시장 인근에서 신종 마약류인 ´ 러미나´ 천여정을 구입해, 지난 14일까지 모두 12차례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입니다.
또 이들중 서른한살 박 모씨 등 2명은 지난 1일 중국 랴오닝성 모 공원에서 대마 0.05 그램을 흡연하고 같은달 3일 대마 0.08 그램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수입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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