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은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이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에서 한국군의 이라크 추가파병은 한국이 독자적으로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힌 데 대해 환영하고 주목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평수 공보실장은 논평을 통해 협의회에서 파병문제 등 양국 현안이 진지하게 논의된 것을 의미있게 평가한다며 노무현 대통령이 이미 밝힌 바 있는 비전투병 위주 3천명 규모의 추가파병 원칙이 관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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