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서 시비가 붙은 상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22살 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씨는 지난 9월 14일 새벽 전주시 동완산동 모 초등학교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강모씨 등 5명과 시비가 붙어 싸우던 중 강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씨는 범행 다음날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할 예정이었으나 그대로 달아나 두 달이 넘은 16일 경기도 수원에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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