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가에 환각제를 공급한 혐의로 29살 신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환각제를 투약한 윤락녀 7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상습적인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5월 서울 남대문에서 환각제 6천정을 60만원에 구입해 이씨 등에게 한알에 2만원에서 3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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