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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폭행혐의 목격자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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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김병현 선수의 폭행 혐의를 조사중인 경찰은 사건 현장을 목격했다는 42살 노모씨와 김선수의 후배 23살 서모씨를 불러 참고인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경찰은 사건 현장의 CCTV 화면이 김 선수의 폭행 혐의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되지만 정확한 정황을 조사하기 위해 참고인을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아직 까지 합의나 공탁 가능성이 있어 김 선수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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