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월드컵 휘장납품 사기' 국기상사 대표 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월드컵 휘장상품 납품과 관련해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국기상사 대표 49살 황계성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황씨는 지난 2001년 8월 국기상사가 월드컵 깃발 등에 대한 휘장사업에서 독점적인 국내 판매권을 얻은 것처럼 속이고 지방 사업자를 모집하면서 9명으로부터 권리금 명목으로 16억4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