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자신이 고용하고 있는 댄스그룹 여가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모 연예 기획사 대표 25살 이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3월, 자신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 소속 댄스 그룹의 여가수를 인천의 한 모텔로 데려가 "연예활동을 잘 할수 있을지 테스트해야 겠다"며 성폭행하는 등 지난 7월 중순까지 9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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