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3일 방한한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14일 낮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환담할 예정입니다.
노 대통령은 14일 회동에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제네바 합의와 4자회담 제의 등 클린턴 전 대통령의 노력을 평가하고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14일 오찬에는 미국측에서 더글라스 밴드 고문, 청와대에서 문희상 비서실장과 라종일 국가안보보좌관이 배석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