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 없이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판매한 혐의로 53살 최모 씨와 42살 이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4월부터 중국 보따리 상에게 30정에 3만원에서 5만원을 주고 비아그라 위조품을 구입한 뒤 중간 유통상에게 두 배의 가격을 받고 7백여통을 판매한 혐의입니다.
이씨는 최씨에게서 구입한 가짜 비아그라를 생활정보지 광고를 통해 1정에 2만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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