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이 술에 취한 채 차를 몰고가다 교통사고를 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미군 신문 성조지는 그제 낮 12시 45분 쯤 미군과 민간인 등 5명이 경상북도 왜관에서 구미쪽으로 차를 몰다 도로주변 시설물을 들이받아 미군 1명이 숨지고, 일행 4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이들이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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