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폐수를 한강에 무단방류한 혐의로 장신구 제조업체 대표 38살 김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99년 7월 부터 서울 천호동 장신구 제조 공장에서 중금속이 들어있는 독성폐수 22.5톤을 하수구를 통해 한강에 흘려버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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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폐수를 한강에 무단방류한 혐의로 장신구 제조업체 대표 38살 김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99년 7월 부터 서울 천호동 장신구 제조 공장에서 중금속이 들어있는 독성폐수 22.5톤을 하수구를 통해 한강에 흘려버린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