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침입해서 7천만원 상당의 수표를 훔친 혐의로 42살 서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4일 저녁 6시 40분쯤 서울 장안동 38살 이모씨의 연립주택에 침입해 이씨 가족이 이민자금으로 마련해둔 7,350만원 상당의 자기앞수표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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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 침입해서 7천만원 상당의 수표를 훔친 혐의로 42살 서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4일 저녁 6시 40분쯤 서울 장안동 38살 이모씨의 연립주택에 침입해 이씨 가족이 이민자금으로 마련해둔 7,350만원 상당의 자기앞수표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