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필로폰 밀매, 투약 4명 검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30살 최모씨 등 3명과 이들에게 히로뽕을 판매한 혐의로 42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 등은 작년 10월 중순 경남 거창군 거창읍 모 주차장에서 박씨로부터 필로폰을 사 주사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맞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