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들만 골라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4살 강모씨에 대해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2000년부터 이모씨와 함께 수도권을 돌면서 취객 5명을 때려 기절시킨 뒤에 5천 4백만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씨의 추가 범죄를 캐고 달아난 이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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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들만 골라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4살 강모씨에 대해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2000년부터 이모씨와 함께 수도권을 돌면서 취객 5명을 때려 기절시킨 뒤에 5천 4백만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씨의 추가 범죄를 캐고 달아난 이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