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은 정부 일부에서 전투병 위주의 파병이 논의되고 있는 것에 대해 부대의 성격은 비전투병이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원기 열린우리당 상임의장은 12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열린 우리당의 당론은 비전투병 파병이며, 공병부대와 의무병 중심으로 파병이 이뤄져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장은 그러나 비전투병을 파병하더라도 자체 방위를 위해 어느 정도 전투병이 포함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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