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국무총리는 11일 저녁 삼청동 총리 공관으로 공안검사들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며 격려하고 최근 노동계 동향과 정부의 대처 방향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11일 만찬에는 강금실 법무장관을 비롯해 홍경식 대검 공안부장 등 공안부 부장 검사급 간부 11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총리실은 한달전 강금실 법무장관이 화물연대 파업 당시 공안검사들이 고생을 했다며 총리에게 격려 만찬을 요청해 11일 회동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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