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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강력부 검사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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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조직폭력 등 강력 범죄 수사를 맡고 있는 강력부 검사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조직폭력등 민생 안정문제를 논의합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강력 범죄가 민생 안정을 해친다는 판단에 따라 민생 안정에 주력하겠다는 노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0일 오찬에는 강금실 법무장관과 서울지검장, 법무부 검찰국장, 대검 강력부장, 서울.부산.대구.광주.인천 등 각 지검의 차장이나 강력부장, 검사 등 모두 18명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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