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을 통해 경수로 공사중단으로 인한 손해를 미국이 보상하기 전에는 공사장비와 자재의 반출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북한이 대체 에너지 등 경수로 공사 중단의 댓가를 얻어내기 위해 압박전술을 들고 나온 것으로 보인다"며 "뉴욕 KEDO 본부를 통해 설비 반출 협상을 벌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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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외무성 대변인을 통해 경수로 공사중단으로 인한 손해를 미국이 보상하기 전에는 공사장비와 자재의 반출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북한이 대체 에너지 등 경수로 공사 중단의 댓가를 얻어내기 위해 압박전술을 들고 나온 것으로 보인다"며 "뉴욕 KEDO 본부를 통해 설비 반출 협상을 벌이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