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재오 사무총장은 이 달 안에 열릴 예정이던 시.도지부 후원회를 취소하고 의원들의 개인 후원회도 폐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4일 당 비상대책회의에서 '기업돈을 받지 않겠다'는 최병렬 대표의 5대 정치개혁방안의 후속조치로 이런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의 이런 입장이 당론으로 채택될 경우 정치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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