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원기 창당준비위원장이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평수 공보실장은 김 위원장이 3일 분과위원장단 회의 직후 병원에 입원해서 MRI 뇌 촬영과 심장 초음파 검사를 받았지만 별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뇌졸중 진단을 받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이 실장은 김위원장의 증세는 과로에 감기가 겹친 것이었다며 회복이 빨라 5일 중으로 퇴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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