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원홍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인터넷과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동료의원 20명 명의로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자국회를 앞당기고 국회 의원의 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본회의장에서도 노트북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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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박원홍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인터넷과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동료의원 20명 명의로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자국회를 앞당기고 국회 의원의 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본회의장에서도 노트북 사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