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스크린 쿼터 20-40%에서 절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 문화 콘텐츠 진흥원 제작센터를 방문해 가수 장나라씨와 그룹 사운드 NRG를 만나 "건전한 대중문화 창출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정우 청와대 정책실장은 "현재 40%로 정해진 국산영화 의무상영 비율을 미국측이 20%까지 낮춰달라고 요구하고 있어 중간선에서 절충 될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