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국내 기술로 개발된 휴대용 대공 유도무기 '신궁'이 성능시험을 마치고 내주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로 들어간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최대 사거리가 7km인 이 미사일은 적 항공기를 향해 700개가 넘는 파편을 쏟아내며 폭발시키는 성능을 갖고 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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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로 개발된 휴대용 대공 유도무기 '신궁'이 성능시험을 마치고 내주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로 들어간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최대 사거리가 7km인 이 미사일은 적 항공기를 향해 700개가 넘는 파편을 쏟아내며 폭발시키는 성능을 갖고 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