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 청와대 정책실장은 스크린쿼터 문제와 관련해 "현재 40%로 정해진 국산영화 의무상영비율을 미국측이 20%까지 낮춰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면서, "그 중간선에서 절충점을 찾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실장은 "스크린 쿼터 문제는 미국과 투자협정을 맺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문제"라며, "시한을 정하기는 곤란하지만 최대한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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