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SK비자금 100억원 한나라당 유입과 관련해 잠시 뒤 오전 10시 한나라당 당사에서 대국민 사과를 할 예정입니다.
이 전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SK비자금 100억원을 한나라당 대선자금으로 사용한데 대한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질 것이라며 감옥에 가더라도 내가 가겠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안다고 박 진 한나라당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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