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방부 여성대변인 계획 백지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국방부가 사상 처음으로 민간인출신 여성 대변인을 임명하려던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국방부는 이달 말로 임기가 끝나는 황영수 대변인 후임에 준장 진급 예정자인 남대연 합참 군사전략과장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민간인 출신을 대변인에 임명하기 위해서는 조직개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등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현역 군인을 임명하기로 최종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