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평양에서 남북 경제협력추진위원회 제7차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남북은 남북 직교역을 위한 민간사무소 개설 문제와 철도 도로 연결 공사 마무리 문제, 남북 경제시찰단 교환 문제 등 지난 6차 회의의 합의사항을 놓고 구체적인 협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남측은 이번 회의에 김광림 재경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통일부와 총리실, 건교부 등 실무진들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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