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황장엽씨 내일 방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미국 디펜스포럼 초청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27일 미국 방문길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전 비서는 10여일동안 미국에 머물면서 북한의 정치, 인권 상황을 설명하고, 볼튼 군축 안보담당 차관을 비롯한 미국 고위 관료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