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미국 디펜스포럼 초청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27일 미국 방문길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전 비서는 10여일동안 미국에 머물면서 북한의 정치, 인권 상황을 설명하고, 볼튼 군축 안보담당 차관을 비롯한 미국 고위 관료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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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미국 디펜스포럼 초청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27일 미국 방문길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전 비서는 10여일동안 미국에 머물면서 북한의 정치, 인권 상황을 설명하고, 볼튼 군축 안보담당 차관을 비롯한 미국 고위 관료들을 만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