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파주.양주.연천서 20∼24일 통합 방위훈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0일부터 닷새동안 경기도 파주시와 양주.연천군 일대에서 대규모 민관군경 통합 방위훈련인 '2003 화랑훈련'이 실시됩니다.

훈련 기간에 자유로와 통일로 등지에서 차량을 중심으로 한 장비 이동이 실시되고 특히 20일 낮 1시와 6시까지 자유로와 통일로에서 불시 검문검색이 이뤄져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육군은 "출퇴근 시간대에는 장비 이동이나 검문검색이 없도록 훈련 일정을 조정해 큰 불편은 없을 것"이라며 "다만 공포탄 발사가 다소 많을 것으로 예상돼 주민들이 놀라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화랑 훈련에는 적을 가상한 대항군이 전투모에 붉은 띠를 두르고 곳곳에서 나타날 예정이며 "대항군을 보면 즉시 가까운 파출소나 군부대에 신고해 달라"고 군 당국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