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야 3당, '축의금 의혹' 공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최도술씨가 SK 비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 수감되자 야당은 일제히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공세의 강도를 높였습니다.

한나라당은 "최씨가 돈을 받은 날이 노 대통령의 당선 직후이자 아들의 결혼식 날으로 드러났다"며 "이는 결혼 축의금으로 결국 노 대통령에게 흘러 갔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도 "최씨가 받은 돈이 당선축하금 아니면 결혼축의금이라며 국정조사나 특검의 도입"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자민련도 "최도술씨가 받은 돈을 선거 빚 갚는데 썼다면 결국 노 대통령의 빚을 갚은게 아니냐"며 공세에 가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