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파견됐던 서희,제마부대원 1진 673명이 6개월의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16일 오전 9시 반 서울공항에 귀환합니다.
서희부대와 제마부대는 이라크 나시리아 지역에서 각각 의료와 건설 지원 임무를 맡아왔습니다.
1진과 교대해 앞으로 6개월 동안 임무를 수행할 서희, 제마부대원 2진 460여명은 어제부터 이라크 현지로 출국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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