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정부가 해외취업 지원체계를 마련해 청년 해외취업을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무조정실 청년실업대책협의회가 한국기술센터에서 주최한 '청년실업 해소 토론회´에서 이정우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는 관련부처 중심의 위원회를 구성해 청년 실업자를 우선적으로 해외에 파견하자고 제의했습니다.
이정우 이사는 또 미국, 캐나다,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 취업 대상국 주재 공관에 한국인 취업담당관을 임명하고, 해외취업과 관련한 어학을 집중 교육받을수 있는 어학원을 지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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