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대철 전 대표가 이번 주말 민주당을 탈당하고 통합 신당에 합류할 뜻을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을 만든 선거대책위원장으로서 상황이 어려울 때 가서 일을 해야한다며, 국정 감사가 끝나는 이번 주말 탈당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대표가 신당에 합류하면 민주당 의석은 63석에서 62석으로 줄고, 통합신당은 43석에서 44석으로 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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