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국무총리는 삼청동 총리 공관으로 자문기구인 '시민사회발전위원회´ 위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국정현안 추진에 대한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고 건 총리는 " 최근 국정운영에서 많은 사회적 갈등이 나타나고 있고 갈등 구조도 복잡해졌다"며 "정부와 시민사회가 앞으로 더욱 긴밀한 대화를 통해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구축해야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민사회발전위원회는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이들의 활동을 활성화하는데 필요한 조치들을 연구하기 위해 지난 달 초 발족된 국무총리 자문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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