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 시장과 이원종 충북 지사, 심대평 충남 지사는 7일 박관용 국회의장과 4당 대표를 잇따라 방문해, 신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을 정기국회 회기 안에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당내 분위기를 모으기 위해 성의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민주당 박상천 대표는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통합신당 김근태 원내대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다음 주 청와대에서 이와 관련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자민련 김종필 총재도 모든 당력을 기울이겠다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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