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토공-현대아산 개성공단사업 갈등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현대아산과 한국토지공사가 개성공단 개발사업의 업무분담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지난 8월 22일 현대아산에 공문을 보내 중소기업협동 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추진중인 개성공단 방문의 사전협의가 없었던 점은 유감이며 이로 인해 업무혼선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통일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용갑 의원이 공문 사본을 공개함으로써 드러났습니다.

토지공사는 공문에서 양사간 협약에서 현대아산은 시공을 맡고, 토지공사는 자금조달.설계.감리.분양을 맡기로 했다며 업무 분담 내용에 따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