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 시·도지사들이 국회의장과 4당 대표들을 방문해 행정수도의 충청권 이전에 협력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심대평 충남지사와 이원종 충북지사, 그리고 염홍철 대전시장은 7일 오전 박관용 국회의장과 4당 대표들을 차례로 방문해 국회가 5백만 충청인의 염원인 신행정수도 이전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국민소득 2만불 시대로 가기위해서는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이 필요하다며 국회가 ´행정수도건설을 위한 특별법´을 조속히 통과시켜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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