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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대사관 "송씨 방문 요청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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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독일대사관은 송두율 교수의 5일 방문이 대사관측의 요청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독일대사관측에서 한국측 실무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송두율 교수를 자신들이 부르지 않았다는 점을 해명했으며, 변호인 입회권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외교부 관계자는, 송두율 교수 문제때문에 불필요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게 양국간 공통된 인식이며, 독일 정부도 상당히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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