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7일 새벽 서울 서대문구와 경기도 고양시 그리고 과천, 안양일대에서 전차와 기동장비를 이동시킨다고 밝혔습니다.
병력 이동구간은 독립문에서 용산역, 은평구 진관내동에서 고양시 원릉역, 남태령에서 부곡역까지 3개 구간으로 이동시간은 새벽 3시부터 4시반까지입니다.
수방사는 오는 17일 새벽에는 부대 복귀를 위해 역순으로 이동한다며 주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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