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당이 투명한 남북 교류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남북발전기본법안´을 정기국회에 제출하기로했습니다.
김원기 통합신당주비위원장은 6일 오전 운영위원회의에서 류경 정주영 체육관 완공을 기념해 천 백 명이 육로로 평양을 방문하는 역사적인 행사에 감격을 느낀다며, 이런 성과는 햇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김대중 정부와 이를 계승한 참여 정부의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일부 정치세력이 정략적인 목적으로 햇볕정책을 흠집내려하고 있지만, 통합신당은 예정된 남북협력사업 추진을 적극 지지할 것이며, ´남북발전기본법안´을 정기국회에 제출해 처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SK 비자금의 정치권 유입과 관련해 지난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는 법적 시비가 될 만한 돈은 받지 않았다며 근거없는 보도에 대해선 해당 언론사가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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