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의 선박검사 강화로 '운항´에 어려움을 겪어 온 북한의 '만경봉-92´호가 올해 말까지 5차례 더 원산항과 일본 니가타항을 운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조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 인터넷판은 만경봉 92호가 오는 14일과 27일을 비롯해 올해 안에 5차례 더 운항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북한 만경봉 92호는 최근 북일관계가 악화되면서 운항에 차질을 빚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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