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국무총리는 국립극장에서 열린 개천절 경축식에서 "참여정부는 북핵문제를 반드시 평화적으로 해결해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건총리는 경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를 동북아 경제중심으로 만들고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를 개척해 나가겠다"며 "2010년대 초에는 세계 10대 경제강국에 진입할수 있도록 힘써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 총리는 "새 시대의 주역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지역과 계층, 세대의 벽을 뛰어넘어 국민 통합의 길로 나가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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