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가 비상사태 대비훈련으로 지난 8월에 실시한 올해 을지연습에 대해 평가회의를 갖고 유공자를 포상했습니다.
고 건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2003 을지연습 종합강평회의´에서 교육부와 서울시.경상남도가 대통령 표창을 관세청과 조달청.울산시 중구청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
정부는 또 비상기획위원회 김지봉 이사관에게 근정훈장을 주는 등 공무원 15명에게 훈장과 포장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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