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당은 1일 오후 여의도 새 당사에서 현판식을 갖고 당무를 시작했습니다.
김원기 창당주비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신당은 소수의 정치권력이 주도하는 정당이 아닌 당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정당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구도가 아닌 정책으로 경쟁하고 평가받는 정치 틀을 만들기 위해 신당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일 행사에는 소속 의원과 당원등 천여명이 참석했으나 각 정당 대표와 정부측 인사들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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