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한, "6자회담 흥미없다"

협상력 높이려는 강성 발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북한 외무성이 6자회담을 북한의 무장해제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미국의 의도가 확인된 이상 회담에 아무런 흥미나 기대를 가질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북한은 핵 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제적인 조치를 취해나가고 있다"며 "미국의 ´선 핵포기´ 요구는 전쟁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의 이번 발언은 한미일 3국의 첫 정책협의회와 때를 맞춰 나온 것으로,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강성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