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건설교통위원회가 다음달 2일 북한 개성공단을 시찰하려던 계획을 국감이후로 연기했습니다.
건교위 관계자는 "당초 건교위 소속 의원 25명이 육로를 이용해 군사분계선을 넘어 개성공단을 시찰할 계획이었으나 북측이 토지공사를 통해 개성공단 시찰을 국감 이후로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해온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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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건설교통위원회가 다음달 2일 북한 개성공단을 시찰하려던 계획을 국감이후로 연기했습니다.
건교위 관계자는 "당초 건교위 소속 의원 25명이 육로를 이용해 군사분계선을 넘어 개성공단을 시찰할 계획이었으나 북측이 토지공사를 통해 개성공단 시찰을 국감 이후로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해온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