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신당 "YS 대선자금 국조권 발동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통합신당이 김영삼 전 대통령의 대선잔금설이 제기된 안기부 돈 횡령사건에 대해 국정조사권 발동을 요구했습니다.

김원기 창당주비위원장은 29일 열린 주비위 전체회의에서 천억원의 국고를 횡령한 헌정사상 최대의 국기 문란사건인 이른바 ´안풍사건´ 에 대해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특히 만약 국정조사로 진상이 밝혀지지 않을 경우 특별검사제를 도입해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통합신당은 전체회의를 통해 ´안풍사건´ 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 요구를 당 차원에서 공식 결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